※ 아래의 글들은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

모든 투자의 결정은 본인의 몫입니다.





첫 블로그에서 1461.78원 평균 단가 보유 중 이라고 소개된 

화신정공 그 두 번째 입니다.





초장부터 갑자기 호재가 날아들고, 급등을 하기에

우선은 매도를 하였습니다.

초반 강세 매도란 개인적인 매매 원칙이 있어 일단 매도 했습니다.





보시면 2,155원 44% 정도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더 오를 종목이긴 하나 위의 경우 반드시 조정 한번 거칠 것이라 판단했죠.


제 판단은 우선 적중한 듯 보입니다.






위 차트를 보시면 또 다시 악재와 함께 조정을 주는군요.






지분까지 처분한 모습이 보입니다.

분명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지만 실상을 보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실지 모르겠지만

기존 비중에 비해 얼마 되지 않는 모습입니다.

경영권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란 판단,

악재로 소액 주주들의 이탈 심리가 깔리면서 재 매수의 계획을 잡아봅니다. 

얼마나 조정을 줄지 정확히 알 수 없기에 분할 재 매수를 하기로 결정 합니다.






1차 재 매수 매입 단가 1,765원 9,000주 정도 됩니다. 

1,500만원 정도 되네요.

드디어 공급의 입장에서 수요와 공급의 중립적 입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떨어져도 올라도 괜찮은 상황입니다.


오늘의 모습은 더 조정 주지 않고 생각보다 버티며 올라 가네요.

확실히 화신정공 주주님들 현명하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신용 거래 잔량과 호재 당시 뛰어든 물량이 언제 자릴 잡고

올라갈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반드시 올라서 모두들 수익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전 글에서 기본적 사항들을 기재하였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체 차트를 보겠습니다.





저는 왜 아직 받아낸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까요??

읽어주시는 분들의 생각도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화신의 호재도, 화신테크의 호재도 화신정공의 호재다.' 라는

제 생각 한마디 남기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goldeight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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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글들은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 몫입니다.




오늘은 얼마 전 수익을 보고 매도한 씨티엘 입니다.

당시 3D프린터라는 미래 가치(정부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기본적인 지수들과

매물대 파악을 해 보니 저가라 생각하고 매수를 했었습니다.





보시다 시피 1,295원이 매입단가 였습니다. 

전량 매도를 했더니 보유 수량은 공란 입니다.


원래는 현대, 기아차 차량용 및 기타 LED를 생산하는 회사였으나,

라이브플랙스의 김병진 대표가 인수 후(인수 전 에스피에드컴이 대주주였죠.)

최근 적자 부분을 과감히 청산하고 새로운 먹거리 시도를 하는 모습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로킷 지분 투자로 3D프린터 부문과 

최근 모바일 게임 분야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 외에도 투자자문회사와 모바일 카지노 게임서비스 회사도 운영중인걸로 보입니다.

사업 다양화가 될지, 다악화가 될지 두고 봐야겠죠.


씨티엘은 발행 주수, 지분 현황 등이 라이브플렉스와 닮아 있네요.

앞으로 라이브플렉스와 상황을 같이 봐야 되겠습니다.


씨티엘 발행 주수는 48,193,109주로 소화 해야 될 양이 좀 많습니다.

지분구조를 봐도 주요 주주들과 자사주 더해봐야 26% 좀 넘는 수준이라

유통 주수도 엄청나겠습니다.

비중은 거의 소액 주주들로 보여집니다.


씨티엘이 '급등할 종목이냐?'를 놓고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증자 현황!!(금액과 발행 주수는 쉽게 접하실 수 있으니 생략합니다.)

추가 상장 금액이 1,197원, 최근 유증단가 1,723원. 양도 어마 어마 합니다.

그 외에도 1,200~1,400원 짜리 추가 상장 매물이 엄청나단 겁니다.

가격 안습 이죠?? 지금 가격에 매수하긴 조금 아깝겠습니다.

그 물량을 손에 넣은 주주들은 지금도 수익 구간이 분명 하다란 거죠.


잠깐 재무 상태를 보고 가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조 해 주세요.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60516002184


뭐 특별한 사항은 적자 지속 회사라는 것, 

판관비가 높다는 것,

부채를 대폭 줄였다는 것 등

각종 지수는 무난한 수준이라는 것 정도. 

특별히 눈에 띄는 부분은 못찾겠네요.



그럼 차트 잠깐 보겠습니다.




위 차트는 18일 호재와 함께 깜짝 반등한 18일 분봉 차트입니다.

호재와 반등시간이 정확히 겹쳐집니다.

개인적으로 매매 주체가 소액주주분들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부분입니다.





전체 차트를 보자면 얼마 전 '긴 시간 박스권에 있었다' 라 보여집니다.

끝자락 최근 들어 꿈틀거리는 게 보여집니다.





중기적으로 봤을 땐, 2015년 중순 부터 한번의 급등이 있었구요.

다시 조정 후 장기 이평선의 지지를 받고 다시 튀어 오르는 모습과 

차트상 이평선들의 위치는 나쁘지 않습니다.





최근 모습입니다.

증강 현실 모바일 게임 진출 호재와 함께 깜짝 반등한 흔적이 보이고요.

차트 모습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마무리 할게요.

솔직히 저는 아직 어찌 될 지 아직 감이 안 잡힙니다. 

그래서 매도를 했지만 앞으로 관심 있게 지켜 볼 것입니다.

새롭게 준비하는 사업들이 지금의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는 사업들은 아니지만

회생 가능성 만큼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정말 '모' 아니면 '도'가 될 듯 합니다.

'모'가 포착되는 그날까지 여러분 모두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 주신다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goldeight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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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들은 모두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모든 투자결정은 본인 몫입니다.





오늘 내 맘대로 분석 할 종목은 나노입니다.

얼마 전 우연히 신문을 보다가 알게 된 종목입니다.

2014년 상장이 되었고, 신동우 대표가 이끌고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로 발행주수는 24,718,692주 입니다.

대표지분이 14%정도 밖에 되지 않고, 자사주 또한 얼마 되지 않습니다.
유통량이 많겠네요.

요즘 관심이 높은 미세먼지 관련 테마로 엮여 있습니다.

관련 기사가 터지며 엄청난 거래량과 함께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죠.

제가 보기엔 확실히 '손바뀜'의 모습이고, 좋은 방향은 아니더군요.


저 또한 관심이 많고, 

미래 먹거리로서 손색이 없는 종목임은 분명합니다.

이런 종목이 날아가면 높게 날아가죠.


하지만 아직은 두고봐야 할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우선 장미빛 관점 부터 말씀드리자면, 

동종 업계 국내 선두적 촉매 회사 'H사'의 관계자와 대화를 통해 알게 된 정보로는

촉매산업이 함부로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며,

기사 내용이 정확하다면, 나노가 가진 기술력이 상당히 뛰어나답니다.


촉매가 그 기능을 하기 위한 온도가 있는데 그걸 활성온도라고 한답니다.

활성온도가 보통 350도(Nox 98%) 이상으로 그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장치 등등 의 

이유로 비용이 많이 드는데, 나노의 촉매는 200도 이하에서 활성이 98%이상 

된다라고 하니 기술력은 말할 것도 없다는 것이죠.

아래는 윗 내용이 어느 정도 담긴 제가 읽은 신문기사 1면 입니다.





정부 지원, 2016년 선박제조 시 모든 선박에 들어가야 되며, 

국내 주요 에너지 원인 화력발전소의 정화를 위해 납품하고 있는 나노.

선박 및 화학촉매는 위 말씀드린 H사 또한 미래 먹거리로 생각하고 있다 하더군요.

나노가 국내에선 선점했네요.

2016년 1분기만 해도 매출이 큰폭 상승하였습니다.

위 상황으로만 봐도 회생 가능성 및 성장성이 충분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지켜봐야만 할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상장된지 얼마 않돼 주포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

게시판을 보니 동호회 등 에서 움직임이 보이나, 개인들의 힘으로

올리기 힘들다는 건 모두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게시판을 보니 '간다, 날아간다... ' 많은 의견들이 보이시네요.

죄송합니다만 제 생각은 '지금 혹시 날고 있지 않을까...?' 입니다.

유증물량이나 전환사채(CB)물량 가격이 정말 안습이더군요.

지금 팔고 있는 기관은 상당한 수익을 올리고 팔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종목은 그 가격(추가상장가격)을 다시 찾아가는 걸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둘째,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유보율이 높아 보여도, 실상을 파고들면... 썩...

일단 아래 링크의 성적표 한번 보고 가시죠.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60530000488


매출원가가 너무 높고, 판관비에 환손실, 기타비용? 

지분법 손실까지 가지가지 하네요.

해외 법인도 스페인 외에는 중국, 미국 전부 손실보고 있습니다.

재고는 왜이리 많은지... 촉매제품 특성상 원가가 높아서 그럴까요?



그만하고 차트를 보겠습니다.


전체 차트입니다. 

1300원 전, 후의 매물이 어디로 갔는지 아직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까?

시간나면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확인해 보셨으면 합니다.








확대해서 본 최근 모습입니다.

이평선들도 고르지 못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장기이평선 위에 자리잡게 되면

생각보다 그림은 괜찮을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60일선을 끌어 올리려면 상당한 정성이 필요하겠습니다.

하지만 최근 거래량의 매매 주체는 개미. TㅅT


마무리 하겠습니다.


얼마 전 조선일보에서 읽은 기사로는 NASA와의 공동 연구결과

한반도의 미세먼지는 20년 전부터 꾸준히 줄었다. 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이건 무슨 소리야??'

하시겠죠. 저도 그랬습니다.

실제로 미세먼지는 예전에는 황사로 묶어서 취급하였고, 

최근에 와서야 실질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미세먼지에 대해서 너무 공포감을 갖지 말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나노는 지금 들어가기에는 단서가 너무 부족합니다.

앞으로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정부의 미세먼지 관리 대책 수혜주!!

나노 화이팅!!!!



Posted by goldeight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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